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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예술가생애첫지원 (문학·시각·다원·공연·전통) 공모사업 지원 신청자격.

제안일 :
2019.05.14
제안자 :
kakao-****
제안
담당자확인
답변중
답변완료
담당자 :
홍태림
담당자 지정일 :
2019.08.27
제안내용

저는 80년대 초반생이고 직업은 공연 예술 쪽입니다.
10대때부터 직업은 한결 같았습니다.

제가 속한 단체는 10여년 된 단체로 저는 2017년부터 한 작품을 만들기위해 단체의 이름으로 지원사업에 지원하며 매번 떨어지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그러던중 청년예술가생애첫지원 사업을 알게 되었습니다.
단체가 아닌 개인으로써 상상속의 작품을 현실로 꺼내기 위한 지원을 받을수도있다는 생각에 기회가 왔다고 생각 했습니다.
하지만 휴학생이라 불가 하더군요..
다른 지원사업은 단체장 이름과 단체로 지원을하니 문제가 되지 않던 신청자격에 미달이되더군요.

제가 늦게 나마 공부를 더 하고자 2년전 대학에 다시 입학하여 공부를 하던 중 올해는 꼭 그 공연을 만들고자 휴학을 하고 지원사업과 공연제작에 몰두 중 청년예술가생애첫지원 사업을 알게 되었는데...
앞으로는 개선 되어서 휴학생은 지원사업에 가능하게 해주실수 없는건가요?

제안답변

안녕하세요.

현장소통소위원회 2기 민간위원 홍태림입니다.

우선 2019년 5월에 제안을 남겨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안건을 확인하는 과정에 착오가 생겨 이렇게 답변이 늦어진 점에 대하여 사과드리겠습니다. 앞으로는 예술인들의 제안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현장소통소위원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선생님께서 지적해주신 바대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청년예술가 생애 첫 지원’ 사업은 청년 예술가의 창작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예술현장에 대한 진입장벽을 해소하는 것을 추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2019년 기준으로 초·중·고교 및 대학(교) 재·휴학생의 참여를 제한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현장소통소위원회는 최근 ‘청년예술가 생애 첫 지원’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부서와 선생님께 지적해주신 내용과 관련하여 논의를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논의를 진행한 결과 현장소통소위원회와 담당 부서는 큰 틀에서 ‘청년예술가 생애 첫 지원’ 사업이 휴학생의 참여를 제한하는 것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점에 공감했습니다.

이에 따라서 담당부서는 휴학생 참여 제한 문제를 다각적으로 검토한 후 개선안을 마련하여 2020년 ‘청년예술가 생애 첫 지원’ 사업에 적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했습니다.

현장소통소위원회에 소중한 의견을 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저희 소위의 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
홍태림
등록일 :
2019.08.28